일상을 바꾸는 개발자,
2008년생 · 고등학생 개발자 · 제주
저는 작은 불편함 하나에도 이유를 찾고,
더 나은 방식으로 바꾸기 위해 직접 만듭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사람들과 나누는 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About
"불편함을 발견하면
직접 기술로 해결합니다"
초등학생 때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운영하며 처음으로 '내 손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때부터 제 일상의 작은 불편함들을 코드로 풀어나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취미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부터 컴포넌트 디자인, 개발, 배포까지 서비스의 전체 흐름을 직접 구축합니다. 무엇을 만들든 '이 서비스가 진짜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가장 먼저 던집니다.
Core Stack
최근에는 AI와 소통하며 직관적으로 프로덕트를 완성해 나가는 Vibe Coding에 푹 빠져 있습니다. 머릿속 아이디어를 곧바로 현실로 구현하는 개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Projects
제가 만든 서비스들은 대부분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들을 실제로 만들며, 제 일상을 한 단계씩 바꿔왔습니다.
워디
잊을 때쯤 복습하기, 나만의 AI 단어장
뭐랑고랑
유네스코 지정 소멸위기 언어, 제주어를 지키는 번역 솔루션
키링클
AI의 상상력이 담긴, 나만의 특별한 아크릴 키링
아카데밍
학원 통합 관리 솔루션
모고모고
모의고사 기출 서빙 플랫폼
푸른노트
영어과 맞춤형 학습자료 생성 서비스
ACE 시간표
교실 TV용 시험 시간표
Feistly
ID 암호화 오픈소스
프로젝트 더보기
2개의 프로젝트가 더 있습니다
Timeline
2019년, 처음 코드를 짰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마인크래프트 서버 운영 — 코딩 첫 걸음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만들고 싶다는 단순한 욕심으로 PHP를 독학했습니다. 남들이 짠 소스코드를 뜯어보고, 고치고, 다시 짜며 1년 만에 직접 플러그인을 개발할 수 있게 됐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웹 개발로도 발을 들였습니다.
크로스팜 개발·운영 · 9인 팀 리딩
1인 개발로 시작해 누적 접속자 3만 명을 돌파하며 규모가 커짐에 따라 9명의 팀원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총괄했습니다. 기술적 구현을 넘어 조직 관리와 대규모 운영의 무게감을 체감하며, 협업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게 된 시기였습니다.
모던 웹 개발로의 전환
단순한 PHP 기반의 웹을 넘어 React를 비롯한 모던 프론트엔드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파고들기 시작했습니다. 컴포넌트 기반 아키텍처와 상태 관리를 익히며, 더 체계적이고 확장 가능한 프론트엔드 개발 체계로 넘어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JavaScript / TypeScript 풀스택으로 전환
Next.js, NestJS 스택으로 완전히 전환했습니다. ACE 시간표, 모고모고 등 실제 학교와 학생들이 쓰는 서비스를 만들며 프로덕션 개발이 무엇인지 체감했습니다. 기술 선택부터 배포까지 혼자 책임지는 구조에서 성장했습니다.
LLM 기반 서비스 개발 시작
유네스코 지정 소멸위기 언어인 제주어를 보존하는 '뭐랑고랑'을 비롯해 아카데밍, 푸른노트 등 LLM·RAG 기반 프로덕트를 연달아 개발했습니다. 단순히 API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기술로 고유한 문화를 지키고 실질적인 임팩트를 만드는 과정을 탐구했습니다.
앱스토어 출시 & 현재 진행형
워디를 App Store / Play Store에 출시합니다 (3.14 예정). 뭐랑고랑은 관계 기관과 협력도 진행 중입니다. 학생으로서 마주하는 매일의 불편함을 기술로 해결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제 평범한 일상을 제 손으로 직접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Contact
코드로 일상을 바꾸는 개발자,
새로운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